브리짓 마크롱

1953년 4월 13일 프랑스 아미엔스市에서 태어났다.

현재 프랑스 대통령 에마뉴엘 마크롱의 부인인데 1974~2006년사이 안드레-루이스 오지어와 30여년간 결혼생활을 한적있고 저 애와 이혼 후 2007년 에마뉴엘 마크롱과 결혼했다.

안드레-루이스 오지어와 사이에 3명의 자녀가있고 고등학교 교사로 일한적 있다.

태어날때 이름은 브리짓 마리-클라우드 트롱스로 태어났다 안드레-루이스 오지어와 결혼 후 이름을 브리짓 마리-클라우드 오지어로 바꿧다 현재는 브리짓 마리-클라우드 마크롱으로 이름을 바꿧다.

마크롱 부부가 처음만났을 때쯤 사진

아미엔스市에 있는 고등학교에서 프랑스어와 라틴어 교사를 했는데 저때 에마뉴엘 마크롱은 당시 브리짓 오지어가 수업하던 연극수업을 들었고 저때 둘이 처음 만났다.

마크롱 부부

자식들론 안드레-루이스 오지어와 사이에서 1975년 태어난 세바스티엔 오지어, 1977년 태어난 로렌스 오지어-주단, 1984년 태어난 티파인 오지어가 있는데 자식 3명중 2명이 현재 남편 에마뉴엘 마크롱 보다 이전에 태어난 애들이다.

입양개 “네모”를 끌고 있는 브리짓 마크롱의 남편 에마뉴엘 마크롱

2017년 8월 마크롱 부부는 “네모”란 이름의 한 개를 입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