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뉴엘 마크롱

1977년 12월 프랑스 아미엔스市에서 의사 프란코이스 마크롱과 피카르디대학교 신경학과 선생 쟌-미셀 마크롱사이에서 태어났다.

에마뉴엘 마크롱의 부모는 2010년 이혼했다.

마크롱의 부계쪽 할마이는 결혼전 성이 로버트슨으로 영국 브리스톨市에서 태어난 애고 모계쪽 아바이는 독일계로 이마뉴엘 마크롱은 프랑스, 영국, 독일 혼혈이다.

마크롱은 현재 1953년 태어난 브리짓 마크롱과 결혼한 상태인데 브리짓 마크롱은 결혼전 이름이 브리짓 마리-클라우드 트롱스로 에마뉴엘 마크롱이 다니던 고등학교의 선생이었다.

에마뉴엘 마크롱의 부모들은 자기 아들이 24살 나이차는 애가 3명있는 유부녀 고등학교 선생 브리짓 트롱스와 나쁜짓을 하고 있다는걸 알아 채리고 전학시켰지만 저 둘은 계속해서 연락을 주고 받은 것으로 보이며 2007년 저 둘은 결혼했다.

마크롱 부부

당시 프랑스 법이 고등학생과 교사가 교제가 불법이 아니었던지 아니면 마크롱의 부모들이 폴리스에 신고하지 않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에마뉴엘 마크롱의 부인 브리짓 마크롱은 제자와 사겼다고 폴리스에 체포된 적은 없다.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고 저후 프랑스 정부의 일꾼 채용기관 감독으로 일하기도 하고 돈 추자가로 일하기도 하고하다 2006년부터 프랑스 정치에 뛰어들었다.

저후 프랑스 재정경제부 장관으로 2014년부터 일하다 2017년 프랑스 대통령 선거에 뛰어들어 대통령으로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