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본토와 떨어져 있는 칼리닌그라드市

러시아는 본토와 떨어져 있는 유렵 영토가 있는데 그 영토에 있는 도시가 칼리닌그라드市다.

러시아에서 분리된 지역에 위치해 있는 칼리닌그라드區

러시아에서 칼리닌드라드市로 가기 위해선 라트비아國, 벨라루스國, 리투아니아國을 거쳐서 가야 한다.

원래는 코에닉스버그市라 불리던 현재 독일이된 프러시아 영토 였지만 2차 세계 대전후 현재 러시아라 불리는 소련연방땅이 됐다.

1991년 소련연방이 무너져 라트비아, 벨라루스, 리투아니아, 우크라이나, 에스토니아, 카자흐스탄등지가 독립을 해서 칼리닌그라드市와 그 주변 지역은 러시아 본토와 떨어져 고립된 위치에 있게 됐다.

벨라루스는 親러시아 국가지만 칼리닌그라드지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폴란드와 리투아니아는 북대서양조약에 가입된 나라들이라 현재 러시아와 폴란드 리투아니아간 관계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흐르고 있다.

칼리닌그라드의 크기는 남한보다 약 4배정도 작고 러시아 행정구역이므로 칼리닌그라드九에 살고 있는 애들은 러시아인들이고 러시아어에 러시아 돈 단위를 쓰는데 2차 세계 대전후 소련 연방은 칼리닌그라드에 주요 군사기지를 만들어 놨다.

러시아인들이 칼리닌그라드로 갈땐 육상과 항공 모두 사용하는데 러시아땅이므로 러시아입국이 가능한 여권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