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밍아웃을 선언한 아론 카터가 톰 하디에게 반했다 말했다.

백스트리트 보이즈의 멤버 닉 카터의 동생이자 노래가수이기도한 아론 카터 29살이가 커밍아웃을 선언한 후 영화배우 톰 하디에게 반한적이 있다고 시인했다.

아론 카터

하지만 톰 하디는 현재 영국인 샬롯 라일리와 결혼생활을 잘하고 있다.

톰 하디, 샬롯 라일리 부부

아론 카터는 TMZ와 인터뷰에서 “만일 누가 내한테 데이트하고 싶은 유명인이 있다면 톰 하디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 애는 이미 결혼을 했잖아 안그래?”라 말했다.

39살 톰 하디는 이미 유부남 이므로 아론 카터는 톰 하디 대신 노래가수 아담 램버트와 대신 대이트하고 싶다 말했다.

노래악단 퀸과 합동쇼를 하기도한 아담 램버트(왼쪽)

아론 카터의 고백을 들은 아담 램버트는 “놀랍네, 놀랍네, 내가 말하고 싶은건 요즘 시대엔 사람들이 과거에 비해 자기 속마음을 거리낌 없이 밝히는 것 같다. 니도 알겠지만 이런 쇼비지니스 산업에선 커밍아웃 하는게 금기시 되서 많은 사람들이 자기들의 미래때문에 동성연애자인걸 말하지 않고 있는데 점점 많은 젊은이들이 자기는 동성연애자가 맞다 아니다 솔직하게 밝히는것 같다라 자기 트위터에 적었다.

백스트리트 보이즈의 멤버였던 닉 카터

하지만 아론 카터는 커밍아웃을 선언 한 후 남자 형제 닉 카터가 자기에게 연락을 해오지 않는다 말했다.

아론 카터는 “내 남자형제가 연락 해왔냐고? 아니 안하드라. 하지만 우리 사이는 괜찮아”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