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이티 페리와 올랜도 블룸이 재결합 했다는 소문이다.

세간을 떠들썩 하게 하며 로맨스를 연출하다 헤어진 캐이티 페리와 올랜도 블룸이 주말에 LA에서 서로 껴앉고 키스를 하는 장면이 목격됐다.

40살 올랜도 블룸, 32살 캐이티 페리

올해 2월 헤어진 저 커플의 한 관계자는 E! 뉴스에 “저 애들은 확실히 재결합 한걸로 보인다. 맨날 둘이 부등켜 앉고 있다.”라 말했다.

올랜도 블룸과 캐이티 페리는 올해 2월 “유언비어가 퍼지기 전에 우리의 결별을 공식적으로
알린다. 하지만 서로 존중하며 좋은 사이로 헤어졌다”란 성명서를 발표한바 있다.

저때 저 커플은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 사이에서 태어난 6살 플린 블룸이 캐이티 페리를 양어머니로 받아들일 준비가 돼있지 않은걸 결별 이유로 들었었다.

익명의 관계자는 “캐이티와 올랜도는 좋은 시간을 다시 가지고 있다. 미란다 커와 헤어진 후 올랜도 블룸은 캐이티 페리와 만나면서 많은 위안이 됐었다. 캐이티 페리는 올랜도 블룸과 사이에서 자식도 낳고 결혼도 하고 싶어 했지만 올랜도 블룸은 이미 자식이 있기에 저걸 원하지 않았었다. 캐이티 페리도 이제 32살이라 둘 사이가 빠르게 진전될 수도 있다.”라 말했다.

케이티 페리는 2010년 영국국적의 코메디안이자 작가 러셀 브랜드와 결혼한적이 있는데 2011년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