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조선에서 평생 강제노동 형을 받았던 캐나다국적의 검은머리가 풀려 났다.

2015년 조선에서 종교 체제를 파괴하고 간첩혐의 등으로 평생 강제노동형을 받았었던 캐나다 국적의 검은 머리 양키가 지난주 풀려나 토요일 캐나다에 도착했다.

이번에 풀려난 애는 혜온 수 림으로 조선에서 풀려난 또 다른애 오토 웜비어가 죽은지 약 2개월만에 풀려난 것이다.

조선에 입국하기전 고등학교땐 성적이 매우 우수한 축구팀 공격수로 활동했었던 오토 웜비어는 2016년 3월 조선측의 주장에 의하면 호텔에 걸려져 있는 선전문구를 도둑질 하려 한 혐의로 15년을 받아 복역중 오토 웜비어의 건강이 매우 악화되자 저 애를 풀어 줬는데 혼수상태로 풀려난 오토 웜비어는 얼마 못가 사망으로 처리됐다.

이번에 풀려난 애의 아들 제임스 림은 자기 아바이는 자기가 일하던 교회에서 다시 목사질을 하길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말했다.

62살 혜온 수 림은 남조선에서 태어난 캐나다 시민권자로 캐나다에서 조선인 교회 목사로 일하다 조선에 입국해 조선인들을 포교하다 조선 종교 체제를 파괴하려한 혐의와 조선인들을 납치하려한 혐의 등으로 체포됐었다.

그가 목사로 일했던 캐나다 토론토 조선인 장로교회 신도들은 혜온 수 림이는 조선에 봉사활동을 하려 입국한 것이지 조선인들에게 종교를 전파하러 갔던게 아니라 주장했다.

혜온 수 림 외에 현재 조선엔 최소 3명의 미국 국적자들과 6명의 남조선 국적자들이 수감돼 있는데 미국 국적자들 3명은 남조선에서 태어났거나 중국 조선족출신으로 3명은 모두 미국국적이간 하나 3명 모두 검은머리양키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