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과 일본은 만일의 조선 미사일 발사 만행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중이다.

조선이 수일내로 4발의 중장거리 미사일들을 괌섬을 향해 발사하겠다 전쟁선포한 가운데 괌섬과 일본은 만반의 채비를 갖추고 있고 일본은 조선이 발사한 미사일이 자국 영공을 날아갈시 요격하기 위해 패트리어트 미사일을 설치해놓고 준비중이다.

조선 국민군의 전략무력부 킴 락 기옴이는 저번주 “8월 중순 4발의 화성-12 중장거리 전략 탄도 로케트가 선재공격용으로 미국령 괌섬 근방쪽으로 발사할 것이다”라 전쟁 선전 포고 했었다.

토요일 괌 합동 정보 센타는 괌 주민들에게 “미사일 발사가 임박했으니 준비하라”는 대피령을 괌국민들에게 전달했다.

“미사일이 터질때 섬광을 보면 실명할 수 있으니 섬광을 보지마라. 미사일 폭팔시 머리 뒷부분을 양손으로 움켜잡고 납짝하게 바닦에 엎드려라. 미사일 폭팔 후 30초 이상 화염폭풍이 일어나니 엎드린 자세를 계속 유지해라”란 핵도발중인 조선 미사일 사태에 대비하라며 괌국민들에게 알렸다.

괌섬 안전 참모 조지 차파우로스는 금요일 조선이 괌섬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면 괌까지 도착하는데 14분정도 걸릴 것이라 말했다.

일본은 조선이 발사 예정인 미사일을 요격하기 위해 에기스 방어 시스템을 갖춘 전투함과 패트리어트 미사일 요격 방어 미사일을 여러 곳에 배치 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