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독재체제를 준비중인 베네주엘라 마두로 대통령과 관련해 군사해결책도 고려중

트럼프 대통령은 금요일 저녁 리포터들과 만담가진 자리에서 요 최근 베네주엘라 내각 선거를 열어 내각을 완전 자기 측근들로만 만든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이 권력을 잡고 있는 베네주엘라와 관련해 “베네주엘라는 지금 엉망진창이 됐다. 매우 위험한 상황이고 매우 상황이 좋지 않다”라 말했다.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니콜라스 마두로가 워싱턴에 개인대 개인간 트럼프 대통령과 9월달쯤 만담을 가지고 싶다 밝힌지 체 24시간이 되지 않아 나온 발언인데 현재 니콜라스 마두로는 미국에 입국금지를 당한 상태다.

트럼프 대통령은 “마두로가 정권을 잡고 독재에 반대하는 시민들을 죽이고 있는 상황인데 베네주엘라 문제 해결에 군사해결책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베네주엘라는 미국과 그리 멀지 않은 이웃국가라 봐도 될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있는데 베네주엘라 시민들은 고통받으며 죽어가고 있다. 우린 니콜라스 마두로가 자기 측근들과 함께 제 2의 조선을 준비중인 베네주엘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선택지가 있겠지만 만일 필요하다면 군사 조취도 취할 수 있다.”라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주엘라 문제와 관련해 국무장관 렉스 틸러슨, 미국 유엔대사 니키 할리, 국가 안전 참모 H.R. 맥마스터와 만담을 가졌고 한 리포터가 베네주엘라 문제 해결을 위한 계획이라도 있냐 질문하자 “그 질문엔 대답하지 않겠다”라 말했다.

베네주엘라는 마두로 이전엔 휴고 차베즈가 사회주의 체제로 독재를 했던 국가로 휴고 차베즈가 죽자 휴고 차베즈가 키운 애들은 버스 운전수로 일하다 버스 노조를 만들어 정계에 입문해 휴고 차베즈의 심복이 됐던 니콜라스 마두로를 자기들끼리 선거를 거처 대통령으로 뽑았고 베네주엘라의 새로운 대통령이된 마두로 역시 휴고 차베즈의 또 다른 심복들을 허울뿐인 선거를 통해 베네주엘레 요직에 앉힌 상태다.

올해 3월 이후 니콜라스 마두로에 반대하는 애들 156명이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