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조선의 공격시 화염과 분노로 대응하겠단 표현도 불충분 하다 말했다.

국민들은 기아에 허덕이고 세계 자살율 10만명당 38명으로 세계 2위를 기록중인 조선이 핵무기를 개발 생산할 돈은
있어 연일 핵으로 전 세계를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조선이 만일 미국과 호주 일본 같은 동맹국의 털끝이라도 건들이는 날엔 역사상 본적이 없는 화염과 분노를 보여주겠단 말도 부족하다며 조선은 행실을 똑바로 하라 훈계했다.

트럼대 대통령 발언 이후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이 조선에 대해 외교적인 해결책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단 발언을 했는데 트럼프 정부의 참모 세바스티안 고르카는 렉스 틸러슨의 발언은 개인적인 소견을 말한 것일뿐 미합중국 정부의 입장이 아니며 트럼프 대통령, 미국정부, 미군은 모두 조선이 미국과 일본 호주 필리핀같은 미국의 동맹국을 공격할시 강하게 응징하겠다는데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말했다.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정치꾼이나 군인 출신이 아닌 민간인 출신으로 당선된 대통령으로 기록돼 있는 트럼프 미국대통령은 “조선은 행실머리를 똑바로 하지 않을 시 극소수의 국가들(리비아의 가다피, 이집트의 무바라크,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같은 미치광이가 정권을 잡았던 나라)이 격은 어려움을 똑같이 격게 될것이다” 말했다.

8천만 조선반도 모든 조선인들의 위대한 최고 지도자 33살짜리 김정은 수령님

트럼프 대통령의 역사상 본적없는 화염과 분노 발언에 대해 불필요한 자극을 조선에 한것 아니냐는 일부 공산당들의 비난이 일났었는데 저에 트럼프 대통령은 목요일 화염과 분노란 표현만으론 불충분 하고 미국은 오래전부터 우리나라 시민들을 협박하거나 해를 끼칠시 대응할 준비를 했다. 연일 미국인들을 모조리 죽여버리겠다고 반복하고 있는 조선이 실제 행동으로 옮기려 한다면 조선족들의 지도자 김정은이와 조선족들은 미국인들을 해치면 어떻게 되는지 알게 될것이라 말했다.

미국이 조선에 선빵도 고려하고 있냐는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그 예긴 하지 않았으면 한다. 난 질문에 답하지 않겠다”라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조선이 만일 미국이나 일본 호주 같은 미국의 동맹국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게 된다면 “매우 매우 긴장을 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그 누구도 상상조차 하지 못한 일들이 조선에서 일어 날것이다. 이해가 가냐? 조선의 김정은이와 김정은이 정부의 조선 엘리트들, 조선의 조선족 지도층은 아주 오랫동안 세계를 협박해 왔다.”라 말했다.

아래 동영상은 8월 9일 평양에 거주하고 있는 조선족들이 김일성 스퀘어에 모여 국제연합을 비난하며 김정은 찬양 대회를 하고 있는 모습인데 조선반도 조선족들에겐 당연하고 익숙한 모습이겠지만 외국에선 저런 집단 현상이 21세기인 현재에도 가능한 일이냐 영화찍는것 아니냐며 의아해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조선과 무역에 더 강한 압박을 가하면 미국은 대중무역에서 중국에 특혜를 줄것을 고려하고 있다 말했다.

조선의 전략무력부 대장 킴락기옴은 “트럼프와 같은 녀석과는 상식적인 대화가 통하지 않는다. 그런 녀석은 조선족들의 령원한 령도자 김일성장군님의 완전한 무력만이 그런 녀석같은 애들의 말기를 알아 먹게 할 수 있다”라 말했다.

조선 조선족 전략무력부 대장 킴락기옴대장은 4개의 중장거리 미사일을 괌을 향해 발사할것이고 발사된 미사일은 일본상공을 지나 괌근방에 낙하할 것이라 말했다.

“조선족 국민 무력부대가 발사한 화성 12 로케트들은 일본의 시마니, 히로시마, 코이치현 상공을 지나 약 1,065초동안 3,356.7km를 비행한 후 괌섬에서 30~40km쯤 떨어진 곳에 낙하 한다”라 조선 조선족 전략무력부 대장 킴락기옴이 말했다.

7월 28일 불명의 장소에서 발사되고 있는 조선의 화성-14 초장거리 대륙간 탄도 미사일

저 미사일 발사 계획은 8월 중순쯤 실행될 것인데 조선반도 8천만 조선족들의 영원한 지도자 33살짜리 김정은이의 명령만 기다리고 있다 한다.

미국령 괌섬엔 약 16만 2천 ~ 16만 3천 명의 시민들이 거주하고 있고 앤더슨 공군기지와 미 해군기지가 있는 휴양지겸 전략적 요충지로 앤더슨 공군기지엔 핵 전략 초장거리 폭격기 B-1B 6기가 있는데 저 폭격기들은 올해 5월 이후 만일에 대비해 11차례 조선반도 폭격을 위한 훈련을 실시했다 NBC 뉴스가 보도했다.

미 상원 의원으로 트럼프 대통령과 정기적으로 만나고 잇는 린제이 그래험은 휴 휴윗이 진행하는 라디오쇼에 나와 “만일 조선과 외교적으로 핵무기 개발 저지 노력이 실패하게 된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인내심을 버리고 조선의 핵미사일 발사를 사전에 처단하기 위해 조취를 취할 수도 있다. 연일 미국 본토로 핵미사일을 날려 미국인들을 핵으로 몰살시키겠다고 협박하고 있는 조선에 대해 군사적 조취를 취해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까지 간다면 난 100% 확신하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군사적 조취를 취할끼다.”라 말하며 트럼프 대통령은 초지일관 일관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말했다.

연일 계속되고 있는 조선의 미국 본토 핵바다 협박에 미국인들은 불안에 떨고 있는 가운데 핵미사일이 떨어진 곳은 뉴욕市처럼 아주 환하게 빛날 것이란 무시무시한 우스개 소리도 돌아다니고 있다.

연방 안전 조언자 세바스티안 고르카는 이번 조선 핵미사일 협박사태는 1962년 미국과 소련 현재 러시아가 핵전쟁 일보직전 까지 갔던 쿠바 미사일 사태와 닮은 면이 있다 말했다.

조선 평양 광장에서 조선족 지도자 33살짜리 김정은이를 지지하는 대규모 단합대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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