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선 전쟁일촉즉발 상황임에도 김정은을 지지하는 대규모 모임이 열렸다.

조만간 최악의 경우 핵폭탄까지 사용될 것으로 우려되는 전쟁이 임박한 가운데 조선 평양광장에선 미국에선 정신병자 완전한 악마라 평가받는 조선반도 8천만 인민들의 위대한 수령 김정은이 33살짜리를 지지하는 대규모 지지대회가 열렸다.

이번 8천만 조선인들의 위대한 수령 김정은이 김정은이 지지 단합대회에 참석한 애들은 흰색 샤쓰에 붉은색 넥타이로 단장 애들이 보이기도 하는데 저 애들은 조선을 찬양하는 플래카드를 쥐어 잡고 주먹을 공중으로 치켜들며 김정은이를 찬양하는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

꽤 많은 조선족들이 평양광장에 나왔는데 평양은 일명 조선 엘리트라 불리기도 하는 골수 김일성이 빠돌순이족들만 거주가 가능한 지역으로 반동분자 또는 천출들은 평양에 거주하지 못하므로 조선 평양출신의 조선족이라면 조상 대대로 골수 빨갱이에 평생 타지역 조선족들 등처먹고 설던 일명 조선 엘리트들이라 생각하면 정확하다.

이번 단합대회에 모든 평양 국민들이 참가를 하진 않은 것으로 보이나 참가한 애들은 열광적으로 33살짜리 조선족들의 위대한 지도자 김정은이를 찬양 했다.

남조선과 마찬가지로 조선 역시 입조심이나 키보드조심을 하지 않으면 처벌받는다.

화요일 조선이 이미 초장거리 대륙간 탄도미사일에 장착이 가능한 핵탄두 소형화 기술을 갖췄다는 보도가 나간 이후 조선반도에 전쟁이 지금 당장 터져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전쟁의 전운이 갖춰 졌는데 조선의 국영방송국 조선 중앙 통신은 8월 중순쯤 미국령 섬 괌에 미사일 4기를 발사하겠다 주장했는데 저 애들이 괌에 발사하겠다 전쟁선포한 미사일이 재래식 미사일인지 아니면 핵미사일인지 현재로선 불확실하다.

조선 평양 광장에서 조선족 지도자 33살짜리 김정은이를 지지하는 대규모 단합대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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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평양 광장에서 조선족 지도자 33살짜리 김정은이를 지지하는 대규모 단합대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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