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영국 해군 제독 알렌 웨스트는 조선반도 전쟁 확율이 50%라 말했다.

전직 영국 해군 제독 알란 웨스트는 조선 반도에서 조선과 미국이 1년 안에 전쟁을 치를 가능성은 50%고 만일 전쟁이 조선반도에서 일어 난다면 수백만 조선인들이 죽을 것이라 경고 했다.

전직 영국 해군 제독 알란 웨스트

조선 반도에서 전쟁 재발하면 알란 웨스트의 수백만이 죽을 것이란 예상과는 다르게 미국 정보부는 조선 반도에서 전쟁이 터진다면 최대 수십만이 사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직 해군 제독 알란 웨스트는 김정은이와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상황을 극으로 치닺게 하고 있다 말했다.

알란 웨스트는 현재 김정은이는 핵무기가 자기의 권력을 보호해 줄거라 굳게 믿고 있기에 절대로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

반면 미국 정부는 김정은이와 김정은이 밑에 일하는 애들을 정신병걸인 완전체 악마라 보고 있기에 미국까지 타격가능한 핵무기를 보유한 조선을 그냥 지켜보고 있지 않을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알란 웨스트는 “내 생각엔 김정은이와 김정은이 밑에서 일하는 애들은 미국이 김정은이를 제거할 까봐 매우 두려워 하고 있다. 김정은이와 그의 부하들은 저에 핵무기를 개발해 방패로 삼으려 하는데 현재 김정은이의 행실은 선을 넘었고 난 저게 걱정된다. 현재 조선반도에서 앞으로 12개월 이내 전쟁이 일어날 확율은 50%로 보는데 전쟁이 일어나지 않길 바란다.”라 말했다.

조선은 7월달 2번의 미사일 실험을 했는데 조선에 따르면 자기들은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초장거리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 주장했다.

알란 웨스트는 “만일 조선이 다음번 초장거리 대륙간 탄도미사일 발사때 일본과 호주 사이에 있는 미국령 괌쪽을 향해 발사할 경우 미국 정부는 조선이 현재 미사일에 장착 할수 있는 소형 핵탄두를 보유하고 있단 이유를 들어 저땐 미국이 무언가 할것으로 생각된다”라 말했다.

조선은 현재 최소 60개 이상의 초장거리 탄도 미사일에 장착 가능한 소형 핵탄두를 보유하고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전 영국 해군 제독 알란 웨스트는 “조선은 이동식 미사일 발사대도 있는데 우린 저 애들이 소형화된 핵탄두를 얼만큼 가지고 있는지도 정확히 모르고 이동식 발사대의 움직임도 모른다. 조선이 한발이라도 국경부근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한다면 뭔가 일어날 것이다.”라 말했다.

미합중국 국무총리 렉스 틸러슨이 미국인들은 푹자도 된다란 말을 한걸로 보아 현재 트럼프 정부 내에선 전쟁 의견이 찬성과 반대로 나뉜것으로 보인다.

전 미국 해병대 총사령관이자 현재 미국 국방부 장관 제임스 “미친개” 매티스는 조선은 자국민을 죽음으로 내모는 자살 행위를 하지말고 핵미사일을 포기하라 말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