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반도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은 오늘 당장에라도 전투에 임할 준비를 마쳤다 선언했다.

조선이 일본 아래에 있는 앤더슨 공군기지를 폭격하겠다 협박한 가운데 미국은 오늘 당장에라도 실전에 임할 수 있는 준비를 마쳤다 선언했다.

핵무기로 세계를 점령하겠다는 야욕을 보이고 있는 김정은이와 저를 저지하려는 미합중국 트럼프 대통령의 설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 2대의 핵탄두 장착이 가능한 “죽음의 백조”라고도 불리는 B-1B 최첨단 하이테크닉 폭격기 2대가 괌 앤더슨 공군기지를 출발해 약 10시간 동안 1945년 인류 유일의 핵폭격 참상을 당한바 있는 일본근처과 동남아 근방으로 날아가 작전을 수행했다.

죽음의 백조라고도 알려져 있는 B-1B 초장거리 핵무장 전략 폭격기

미합중국 트럼프 대통령은 조선에게 “역사상 본적 없는 화력과 분노를 보여주겠다”며 핵으로 세계를 멸망시키려는 조선에게 의미 심장한 말을 했다.

조선에서 세금으로 운영되는 국영 방송국 조선 중앙 통신은 태평양에 있는 미국의 작은 섬으로 공군기지가 있는 괌을 어떻게 폭격할지 면밀하게 검토하고 있는 중이라 보도했다.

조선의 협박에 오늘 괌 주민들은 불안에 떨며 현재의 전쟁발발을 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괌섬 동장 에디 칼보는 괌섬 주민들에게 “우린 어떤 일이 일어나도 준비가 돼있단걸 괌섬 주민들에게 확실하게 전달하고 싶다. 오늘 아침 백악관과 연락을 했다. 괌이 어떤 형태로든 협박을 받든 공격을 받든 그건 미국을 공격한 것이다. 백악관은 미국이 공격 받으면 미국을 방어하는건 당연하다 말했다”란 내용이 담긴 2분짜르 동영상 메세지를 전달했다.

B-1B 랜서 초장거리 핵무장 전략 폭격기

오늘 괌에서 출격한 B-1B 핵전략폭격기는 일본 큐슈섬 근처를 지나 동중국해 그리고 조선반도를 경유했다.

조선 국민군은 “동시다발적으로 언제 어디서든 김정은이의 결정을 항시 수행할 준비가 돼있다”라 보도했다.

조선의 핵무기개발을 저지하려는 이번 유엔제제가 통과된 후 조선은 “괴뢰 미제는 댓가를 치를 것이다”며 협박했다.

CIA에서 일한적 있는 국제분석원 브루스 클링너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화력과 분노 발언은 미국이 조선을 사전 공격을 할 수도 있음을 암시하는 것이라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 무시무시한 발언을 했는데 마치 김정은이를 연상 시켰다. 이번 발언을 보면 미국은 다른 나라들의 도움 없이 미국 혼자서라도 조선의 수소핵폭탄을 제거하려는 결단을 한것 같다”라 BBC와 인터뷰에서 브루스 클링너가 말했다.

휴양섬으로 유명한 괌은 일본과 호주 중간쯤에 위치해 있고 인구 16만명에 7천여명의 미군들이 앤더슨 공군기지에서 일하고 있다.

앤더슨 공군기지엔 핵미사일을 발사 할 수 있는 장치가 있고 섬 전체 면적의 약 1/3가량이 앤더슨 공군기지와 해군기지다.

괌은 미국의 州중 하나는 아니지만 미국 의회로 보낼 수 있는 대표가 있고 모든 괌주민들은 미국 시민권자들이다.

괌섬 안보 참모 조지 차파로스는 오늘 괌주민들은 침착하 행동하고 조선이 언제 공격할지 모르니 조선의 살인 협박에 항시 귀기울이고 있어야 한다란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경제협력 거리며 조선에 돈을 퍼주고 있는 남조선과는 다르게 국제전문가들은 조선의 핵무기를 제거하기 위해선 더 많은 제제가 필요하다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