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속의 니비루라고도 알려진 외계 행성 플래닛 X가 지구 멸망을 향해 다가 오고 있고 저 행성은 NASA가 공식 확인했다.

고대 수메르인들의 전설 속에 나오는 니비루라고도 불리는 플래닛 X가 지구쪽으로 다가 온다고 공식 확인 했고 많은 사람들은 니비루가 지구 근처를 지나가거나 지구를 직격할 것이고 그 날은 2017년 9월 23일이 될것이라며 종말을 준비해야 한다 주장하고 있다.

미 우주 항공국 NASA는 실제로 태양계 안에 플래닛 X란 행성이 있다고 공식 확인 했다.

예언가들은 8월 21일 일어날 예정인 달이 태양을 가려 주위가 일시적으로 깜깜하게 되는 계기일식은 9월 23일 종말일을 알리는 신호탄이라 주장하고 있다.

행성 니비루 종말론은 1976년 작가 제카리아 시친이 고대 중동에서 문명을 일으켰던 바빌로니아인들과 수메르인들의 전설에 니비루란 행성이 있는데 저 행성은 태양을 3천 600년을 주기로 공전을 하는데 저 니비루란 행성이 지구와 부딪히거나 지구를 지나가 지구에 커다란 재양을 불러올것이란 내용의 책에서 기반한 것이다.

위 사진은 실제 기원전 5~4천년전 이라크 남부에 있었던 수메르문명의 수메르인들이 만든 석판으로 저 석판엔 태양 주위에 10개의 행성들이 있다. 인간처럼 보이는 3개가 있는데 저건 수메르인들이 믿던 “신”들로 저 신들이 인간이 아니라 외계인이라 보는 애들도 많다.
수메르인 석판을 보면 태양 주위에 10개의 행성이 돌고 있고 맨 오른쪽 상단에 니비루행성(플래닛X)가 보인다.

스스로 외계문명학자라 지칭하고 있는 낸시 리에더는 니비루 또는 플래닛 X가 지구를 직격하고나 지구 근처를 지나갈 것인데 지구 근처를 지나가더라도 중력때문에 지구에 거대한 지진과 엄청난 쓰나미가 일어날 것이라 경고 했다.

하지만 올해 9월 23일 이전에도 여러 차례 날짜를 달리해 지구에 종말이 왔다는 주장이 있었다.

어떻게 된긴가?

미우주항공국 나사는 전설속의 행성 니비루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태양계 안에 플래닛 X란 행성이 있다는건 사실이라 말했다.

나사직원들은 해왕성 크기만한 정체 불명의 행성 플래닛 X가 명왕성보다 훨씬 먼 엄청나게 긴 궤도로 태양을 공전하고 있는 것으로 믿고 있다 말했다.

나사 직원들은 플래닛 X의 질량은 지구의 10배고 태양에서 해왕성 사이 거리보다 최소 20배 이상의 거리를 공전하고 있는데 태양을 한바퀴 돌려면 1만~2만년이 걸릴 것이라 말했다.

나사는 올해 9월 23일 지구 종말론에 대해 사실이다 아니다 단정해 말하지 않았지만 현재 상태로 봐선 플래닛 X가 지구에 위협을 가하진 않을 것이라 말했다.

NASA 인터넷 홈피에 올라온 글을 보면 “지구는 최소 40억년 이상 존재했고 전 세계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플래닛 X가 지구 근방을 지나가더라도 지구에 위협이 될거라 믿는 애는 없다. 플래닛 X가 지구에 종말을 일으킬 것이란 이야기는 현재 이라크 지역에서 수메르 문명을 만든 수메르인들이 적은 글에 지구를 향해 니비루행성이 올것이다란 글에서 기인한 것으로 올해 뿐만 아니라 2003년 5월에도 지구 종말론이 있었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2012년에도 마야 문명의 달력을 근거로 2012년 12월 21일에 지구 종말이 찾아 올것이라 주장하는 애들이 있었지만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태양계 주위엔 수금지화목토천해명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생성들이 왔다 갔다하는데 저런 행성들이 지구와 박치기해 지구가 멸망할 것이란 이야기는 모두 근거 없는 이야기고 저런 이야기중 사실에 기반한 이야기는 한개도 없다”라 적어 놨는데 나사는 이미 달착륙을 했다며 구라를 친적있어 나사의 주장은 신빙성이 떨어진다.

나사는 니비루 또는 플래닛 X가 실제로 지구와 박치기를 하는 궤도로 오고 있다면 천문학자들은 최소 10년 전부터 플래닛 X의 존재를 알고 행방을 추적했을 것이라 주장했다.

달착륙 사기극을 연출한 나사라 나사의 플래닛 X가 지구에 별다른 영향 없이 지나갈 것이란 주장에도 많은 우주 전문가들이 9월 23일 종말론을 예언하고 있는 가운데 8월 21일 미국 전역에서 일어나는 계기일식은 9월 23일 부터 진행될 신의 악마 청소 작업의 전조를 알리는 것이라 보는 애들도 많다.

행성 니비루는 9월 23일 지구를 직격할 것인가 아니면 스처 지나가며 지진과 쓰나미로 큰 재앙을 불러올 것인가?

위대한 미국인들의 계기일식이라 이름 붙여진 8월 21일 미국 전역에서 일어날 계기 일식은 달이 태양과 일직선으로 위치해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려버려 일어나는 불운한 조짐으로 계기일식이 일어나면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고 지구는 암흑으로 변하게 된다.

커다란 구슬을 가지고 미래를 예언하는 예언사인 데이비드 미드는 니비루는 8월 계기일식이 일어나고 한달 후인 9월 23일 하늘에 나타날 것이라 예언했다.

데이비드 미드는 플래닛 X – 2017년 도착이란 예언서를 출판한적 있는 작가인데 저 책엔 행성 니비루가 지구를 근접한 거리로 지나가거나 지구를 정통으로 박치기 할것이라 적혀있다.

데이비드 미드는 자기의 주장은 성경 구절과 천문학 그리고 행성 일직선 현상에 기반한 것이라 말했다.

데이비드 미드는 “2017년 8월 21일 위대한 미국인들의 계기일식은 9월 23일 지구 종말을 알이는 매우 중요한 전조다. 구약 이사야복음 13장 9~10절을 보면 ‘봐라, 심판의 날이 오고 있다 – 신은 분노로 가득차 대지를 황폐화 시킬 것이고 죄인들도 대지지와 함께 고통받을 것이다. 밤하늘엔 별이 보이지 않고 떠오른 태양도 암흑으로 가득 찰것이고 달도 한줄기의 빛도 발하지 않을 것이다’란 부분이 있다”라 말했다.

죄인들 심판의 날이 올것이란 내용이 있는 요한 계시록

데이빗 미드만 9월달 일어날 지구 종말을 예연하는게 아니다.

예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마이클 파커도 데이빗 미드 처럼 8월 21일 일어나는 계기일식은 9월 23일 일어나는 죄인 대량 학살 날의 전조라 말했고 또 다른 종교인 개리 레이도 8월 21일 일어나는 계기일식은 오랫동안 진행될 악마들을 제거하는 작업의 신호탄이 될것이고 죄지은 자들의 고통받는 날은 2024년 4월 8일 다음번 계기일식이 일어나는 날까지 지속될것이라 예언했다.

또 다른 예연 블로그 운영자 도나 라르슨 역시 올해 지구는 종말을 맞게될것이라 정확한 예언을 했고 “운명의날 예언” 사이트를 운영하는 로버트 비니온도 올해가 지구 종말을 맞게 될것이라 정확한 예언을 했다.

“다가오는 지구 종말”이란 라디오 쇼를 방송고 유투브에 동영상도 올리고 목사이기도한 폴 베글리 역시 “8월 21일 계기일식은 죄지은 애들이 심판받는 날의 전조”라 믿는다 말했다.

하지만 저 애들 말고 과학업에 종사하는 애들은 저 애들의 주장을 말도 안되는 헛소리라며 일축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하늘에서 일어나는 자연적인 일들에 큰 의미를 부여하는 이유는 인간이 집단생활을 시작하고 점점 집단 규모가 커지며 결국 대규모 집단 생활을 하다 문명까지 만들었는데 문명 초기엔 계기일식이나 유성우등 하늘에서 자연적으로 일어나는 초자연적인 현상에 고대 원시인들은 매우큰 의미를 부여 했기 때문에 올해 9월 지구 종말론도 고대 원시인들과 비슷한 애들이 하늘에서 자연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에 큰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라 주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운영자 댄 맥글랜은 “계기일식 현상은 믿기 힘들 정도로 매우 초자연적인 현상이라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계기일식에 매우 큰 의미를 부여하지만 인간들이 문명을 처음 탄생시길땐 계기일식 같은 초자연적 현상이 일어나면 지금보다 더 많은 의미를 저런 현상에 부여해 신화를 만들어 내고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라 말했다.

지구에 종말이 올것이란 주장은 노스트라다무스니 뭐니 해대면서 아주 많은 초자연현상 전문가 또는 예언전문가들이 이미 아주 많이 주장한바 있는데 과연 2017년 9월 23일 지구 종말이 찾아 올지는 시간이 지나봐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