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프랫과 안나 패리스가 이혼을 준비중이다.

8년간 결혼 생활 중인 유명 연기원 부부 크리스 프랫과 안나 패리스는 일요일 저녁 소살미디아를 통해 현재 그들은 이혼을 준비하고 있다 발표했다.

이혼 준비중인 크리스 프랫, 안나 패리스

2016년 가디안스 오브 더 갈락시와 주라기 공원등에 등판해 2편의 영화로만 2천 6백만 달라의 출연료를 받았던 크리스 프랫은 같은해 포브스 신문지에서 뽑은 가장 돈을 많이 받고 일하는 할리우드 연기원중 한 애로 당첨된적 있다.

크리스 프랫 주라기 공원

반해 안나 패리스는 시트콤드라마 “맘”에 출연하면서 편당 12만 5천달라의 출연료를 받는데 맘은 현재 22편까지 방송됐다.

시트콤 맘에 출연중인 안나 패리스

2009년 저 커플이 발리에서 결혼식을 하기전 이혼을 하면 재산을 어떻게 하겠다는 계약서 같은걸 써놨는지 확실하지 않지만 법전문가들은 저 커플이 혼전계약서 같은걸 써놓지 않았다면 재산분할 소송을 진행하기 위해 변호원을 고용해야 하는 관계로 큰 돈을 잃을 수도 있다 말했다.

오도바이 타고 있는 크리스 프랫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이혼전문 법판쇼판 일꾼소에서 일하는 린다 쉐리단은 “그 애들은 소샬 미디아에 별거가 아닌 이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부분이 확 눈에 띄드라”라 말했다.

린다 쉐리단은 만일 저 부부가 결혼전 계약서나 저에 준하는 서류 같은걸 작성해 놓지 않았다면 저 부부는 재산을 절반으로 싹뚝 잘라 나눠야 할것이라 말했다.

“만을 저 애들이 혼전 계약서 같은걸 안적었다면 일단 저 애들이 얼마 만큼의 재산을 가지고 있는지 저 재산을 절반으로 싹뚝 잘라 나눌지 아니면 사업체 같은건 같이 운영을 할지 말지 결정을 해야 한다”라 쉐리단이 말했다.

하우스버니등 여러 영화와 테레비에 출연한 안나 패리스

캘리포니아國 새크라멘토초특급특별市에 있는 “코델과 코델” 법판쇼 일꾼 소개소에서 중간급 직원으로 있는 제이슨 호퍼는 만일 저 부부가 혼전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다면 크리스 프랫이 요 최근 벌어들인 돈을 안나 패리스와 나눠가져야 할것인데 크리스 프랫은 결혼한 이후 돈을 많이 벌어 들인걸로 안다라 말했다.

“크리스 프랫과 안나 패리스 모두 결혼하기 전부터 할리우드영화제작업소에서 유명한 애들이긴 했지만 저 애들은 결혼한 이후 재물을 많이 모았다. 특히나 크리스 프랫은 결혼 후 엄청나게 많은 돈을 번 애인데 만일 혼전계약서가 없다면 크리스 프랫은 결혼후 자기가 출연료로 받은 상당 금액을 자기보다 돈을 많이 벌지 못한 안나 패리스가 요구하면 줘야 할끼다”라 말했다.

크리스 프랫 주라기 공원

제이슨 호퍼는 이혼후 만일 안나 패리스가 크리스 프랫보다 돈을 못번다면 크리스 프랫에게 4살된 저 부부의 아이 양육비를 청구할 수 있다 말했다.

2016년 1월 안나 패리스는 폭스뉴스신문지와 인터뷰에서 결혼 생활에 대해 “사랑을 하고 있을땐 이기적이 될 필요가 있다. 여자들은 사랑에 빠지면 자기의 일보다 남자의 일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다. 남자를 찾을땐 진짜 진짜 여자를 사랑하고 존중하고 돈잘버는 남자를 만나야 하는데 난 크리스 프랫이 그런 남자라고 느꼇다. 하지만 크리스 프랫을 오랫동안 만나보다가 결혼을 한건 아니야”라 말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