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백만장자 유태인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10년 만에 이혼했다.

첼시 구단주로 러시아국적의 백만장자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10년동안 결혼 생활을한 다샤 주코바와 이혼했다.

이혼한 로만 아브라모비치와 다샤 주코바

저 부부사이엔 2명의 자식이 있고 이번 이혼을 월요일 발표했다.

저부부는 이혼 결정이 매우 힘들었고 미국에서 태어난 2명의 자식 아론 알렉산더와 리아 로는 공동으로 양육하기로 했다 말했다.

저 부부는 2008년 비공개 결혼식을 치뤘고 2014년 월스리트저널신문지가 저 둘사이가 결혼한 사이란개 보도되기 전까지 저 부부는 동거중인 애들로 알려져 있기도 했다.

올해 50살인 로만 아카디예비치 아브라모비치는 러시아 사라토프市에서 태어난 애로 결혼을 3번 했는데 2번째 결혼한 이리나 말란디나와 사이에 5명의 자식, 3번째 결혼한 다샤 주코바 사이에 2명의 자식이 있고 완전 유태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