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나크라이 랜섬웨어 배포 혐의로 체포된 마커스 허친슨이 무죄를 주장중이다.

8월 2일 체포된 워나크라이 랜섬웨어 배포자 마커스 허친슨이 고용한 변호원은 마커스 허친슨이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말했다.

악성 바이러스 말웨어 연구원겸 개발자 마커스 허친슨 23살

라스베가스 법판쇼판은 금요일 마커스 허친슨의 보석신청을 허가했다.

마커스 허친슨은 수요일 라스 베가스에서 열린 데프콘 해킹 회담쇼장이 끝난 후 체포됐는데 저 애는 저 회담 쇼장을 끝마치고 몇일간 라스 베가스 여행 일정이 끝나 영국으로 돌아갈 예정이었다 FBI에 의해 체포됐다.

연방수사관들은 마커스 허친슨을 2014년~2015년 “크로노스”란 은행계좌 해킹프로그램을 만들고 배포한 혐의로 체포했다.

목요일 마커스 허친슨이 법판쇼판에 첫등판할 예정이었지만 저 애가 지 변호원이랑 예길 해야 한다며 금요일로 연기됐고 저 애는 금요일 등판한 쇼판에서 무죄를 주장했고 판새는 일정한 조건하에 보석금 3만달라를 내면 보석신청이 되구로 허가했다.

마커스 허친슨은 다음주 화요일 위스콘신國 재판쇼판에 또 등판할 예정이다.

마커스 허친슨은 영국에서 원거리로 미국의 한 보안업체에서 일하던 애인데 그가 고용한 변호원중 한명 애드리안 로보는 “마커스 허친슨은 평생을 악성코드 연구에 몸바친 애로 악성코드가 퍼지지 않도록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 애다. 그는 인터넷이 좋은 곳으로 되게 만들었다”라 말했다.

애드리안 로보는 리포터들에게 현재 보석금을 내지 못해 공직생활 중이지만 그의 빠돌순이들과 가족들이 돈을 모아 준다면 그 애는 풀려날 수 있다라 말했다.

23살 마커스 허친슨은 컴퓨터 전문가로 중범죄 경력이 없는 애고 법판쇼판에 노랭이색 공무원복을 입고 등판했다.

미국 검새들은 허친슨이 요 최근 사격장에 다녀왔다며 보석신청을 금지시키고 계속 세금으로 처먹고 자고 싸고하는 공직자 생활을 하게 시켜야 한다 주장했다.

허친슨은 악성코드를 연구하고 치료해 돈을 버는 애로 알려져 있는데 저 애가 악성코드 워나크라이 랜섬웨어를 배포 애로 저 애는 이전에 비영리 목적으로 연구 차원에서 악성코드 바이러스를 개발하고 있단 주장을 자기의 블로그에 하기도 했었다.

만일 마커스 허친슨이 보석금을 내고 풀려나게 되면 위성 추적 장치 착용, 인터넷 사용금지, 마커스 허친슨의 공범으로 지목된 애들과 연락금지등의 조건하에 풀려나게 될것으로 보이고 유죄를 받으면 일정기간 미국에서 공직자 생활을 하게 될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