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 원자폭탄보다 훨씬 강력한 수소핵폭탄을 개발중이며 마무리 단계

조선이 핵미사일 실험을 진행하며 계속해서 전 세계를 핵으로 멸종되기전에 돈을 달라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18개월 안으로 조선이 수소 핵폭탄을 완성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945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핵폭탄은 원자 핵폭탄으로 수소 핵폭탄은 원자핵폭탄보다 위력이 비교가 안될 정도로세 수백만명을 살해할 수 있는 궁극의 핵폭탄이다.

조선은 1945년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보다 훨씬더 강력한 살상무기인 수소핵폭탄 개발 마무리 단계에 들어 갔다.

폭스뉴스 신문지에 익명을 요구한 한 미국 국방부 일꾼은 요 최근 조선이 수소 핵폭탄 계발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었고 빠르면 6개월 늦어도 18개월 안으로 수소 핵폭탄 개발을 완성할 것이라 말했다.

올해초 8천만 모든 조선인들의 영원한 지도자 김정은이는 작년 초 수소 핵폭탄 실험을 한적 있다고 말한적 있었으나 대부분의 조선전문가들은 조선은 수소폭탄을 개발할 능력조차 없다며 김정은이의 수소폭탄 실험은 구라거나 허풍이라 주장했었지만 남조선에선 일부 조선이 수소핵폭탄을 개발중이라는 보도가 있긴 있었다.

미국에선 만일 수소 핵폭탄이 미국 수도 워싱턴DC市에 투하 될시 약 50만명이 사망, 90만명 부상당하는 인명피해가 날것으로 보고 있고 만일 뉴욕시티市에 투하될시엔 최소 1백 70만명 이상이 사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7월 28일 조선이 단행한 초장거리 대륙간 미사일 실험에서 조선은 알라스카나 하와이가 아닌 미국 본토까지 도달 할수 있는 초장거리 미사일을 개발할 수 있음을 했고 미국 뿐만 아니라 서유럽지역도 조선의 수소 핵폭탄 사정거리 내에 있다.

현재 조선이 핵탄두를 초장거리 미사일에 장착할 수 있을 만큼 소형화 할수 있는 기술이 있는지도 불명확 하지만 조선이 수소 핵폭탄을 개발하고 있지 않다는 증거도 없는 상태다.

조선이 대기권 밖으로 쏘아 올린 초장거리 대륙간 탄도 미사일이 분리된 탄두가 대기권 내로 다시 진입한 후 대기권의 마찰을 이겨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할 수 있겠느냐는 점에 의문을 던지는 전문가들이 있는데 미국은 1957년에 대기권 내로 진입한 후 마찰력을 극복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60년이 지난 현 시점에서 조선이 대기권 내로 진입한 탄두의 마찰력을 극복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할 수 없다 생각하는건 어리석은 생각이다.

3단계 초장거리 탄도 미사일 KN-08은 수소 핵폭탄이 장착 가능한 초장거리 탄도 미사일로 몇몇 사람들은 조선이 다음번엔 KN-08 미사일 실험을 진행할 것이라 보는 애들도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MSKoSbqHq0

많은 정치꾼들은 조선이 수소 핵폭탄 초장거리 탄도 미사일을 개발 하려면 앞으로도 수년은 남았다 주장하고 있지만 중요한건 조선은 언전겐 수소 핵폭탄으로 시카고, 뉴욕, LA, 보스턴등 미국 전역의 거대도시에 많은 사람들을 살해할 수 있는 수소 핵폭탄 초장거리 탄도 미사일을 완성 시킬 것이며 저땐 시간이 없을 것이란 점이다.

https://www.pinterest.com/explore/hiroshima-victims/
위 링크는 1945년 히로시마 핵폭탄 투하 사건때 생존한 사람들의 사진이 있는 링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