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크라우치 부인인 유명 모델 애비 클랜시가 3째 애를 임신 했다.

장신 축구선수 피터 크라우치의 부인인 31살짜리 모델 애비 클랜시가 3번째 애를 임신 했다.

저 부부는 2011년 결혼했고 슬하에 6살짜리와 1살짜리 자식 2명이 있다.

리버풀에서 태어난 애비 클랜시는 모델 생활을 하기전 걸그룹을 만들어 활동한 적도 있다.

2006년 영국의 다음번 최고 모델 쇼를 통해 모델로 일하기 시작했는데 같은해 피터 크라우치와 만나기 시작했다.

애비 클랜시의 동생 션 클랜시도 영국 6부리그 소속 AFC 텔포드 유나이티드에서 축구선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또 다른 동생 존 클랜시도 인디밴드 주다스에서 목소리겸 리듬기타맨으로 일하고 있다.

축구 선수 피터 크라우치, 모델 애비 클랜시
피터 크라우치와 3번째 애를 임신한 애비 클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