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 미국에게 깜짝 놀랄 종합선물세트를 주겠다며 전쟁선전포고 했다.

지난 7월 일본과 미국을 겨냥해 2차례 초장거리 대륙간 개장거리 미사일 실험을 단행한 조선의 국영신문 로동신문은 미국이 계속해서 조선을 향해 제제를 가한다면 깜짝놀랄 종합 선물세트를 더 보내주겠다고 전쟁 선전포고 했다.

모든 조선인들의 민족신문지 로동신문은 사설을 통해 국제깡패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떠나야 한다 주장했다.
“우리들에게 적대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는 미국인들은 핵미사일로 떼죽음을 당할 수도 있는 죽은 목숨이란걸 인식해 항복하고 우리들에대한 정책을 변경해라. 미국은 조선반도 비핵화가 문제가 아니라 미국 본토의 미국인 니들은 트럼프 정부아래 니들의 목숨이 문제란걸 깨닫게 될것이다”라 주장했다.

7월 28일 불명의 장소에서 발사되고 있는 조선의 화성-14 초장거리 대륙간 탄도 미사일
7월 28일 불명의 장소에서 발사되고 있는 조선의 화성-14 초장거리 대륙간 탄도 미사일
7월 28일 불명의 장소에서 발사되고 있는 조선의 화성-14 초장거리 대륙간 탄도 미사일
8천만 모든 조선인들의 령원한 령도자 김일성 수령님의 혈통 조선민족 지도자 김정은 장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