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의 자살을 부추긴 혐의로 유죄를 받은 미셸 카터가 20년을 받을 수도 있다.

2014년 당시 18살이던 남자친구 콘라드 로이 3세가 자살을 하려 하자 문자와 전화로 자살을 부추긴 혐의로 유죄가 선고됐었던 현재 20살 미셸 카터가 최대 20년 공직생활형에 처해질 수 있다.

미셸 카터, 콘라드 로이 3세

콘라드 로이 3세는 메사추세스國 페어헤븐에 있는 한 주차장에 주차된 차안에서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었다.

미셸 카터가 당시 남친에게 보낸 문자중엔 “딴 생각하지마. 니는 반드시 (자살) 해야만 한다. 니가 할꺼라고 했잖아. 왜 하지 않는지 이해를 할 수 없네”란 문자도 있다.

미셸 카터는 처음엔 미성년자범으로 재판을 받았지만 8월 21일이 되면 미셀 카터가 21살이되 판새는 미셸 카터에게 미성년자와 성인을 짬뽕한 공직기간을 임명할 수도 있고 완전 성인으로 최급해 공직기간을 임명할 수도 있는데 미셸 카터는 최소 보호감찰형에서 최대 20년 공직기간 활동을 보장 받을 수 있다.

보스턴 헤랄드 신문지는 콘라드 로이 3세의 여자 친척 킴 보찌(Kim Bozzi)는 성명서를 통해 미셸 카터가 최대한 오랜기간동안 공직생활을 하면서 세금으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기 바랜다라 발표했다 보도했다.

반면에 미셸 카터의 아버지 데이빗 카터는 판새에게 “딸이 끔찍한 실수를 저질렀는데 지속적인 정신상담이 필요한 보호감찰형을 내려주기 원한다”는 탄원서를 보냈다.

미셸 카터의 변호원 조셉 카탈도는 “로이가 스스로 명을 단축시켰을때 미셸 카터가 어떤 행위를 하더라도 로이의 결심을 바꿀수 없었을 것이며 당시 미셸 카터는 로이가 있는 곳에서 55km 떨어진 곳에 있었다. 카터가 로이에게 보낸 문자와 전화 통화는 표현의 자유다”라 말했다.

2017년 6월 16일 미셸 카터는 자살을 하려다 차 밖으로 나와 자기에게 문자를 보낸 콘라드 로이 3세에게 “다시 차안으로 들어가라”란 전화통화와 문자등을 보내 명단축을 부추긴 혐의로 유죄 받았었다.

http://edition.cnn.com/2017/06/08/us/text-message-suicide-michelle-carter-conrad-roy/index.html

저 둘간 문자 내역은 위 링크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