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카니스탄에서 미군 2명이 살해 당했다.

수요일 아프카니스탄 칸다하르市에서 나토군을 싵고 가던 수송차에 자살 폭탄 공격이 일어나 미군 2명이 사망했다.

미군 2명이 자폭공격으로 사망한 현장

한 아프카니스탄 폴리스는 칸다하르市 남부지역에서 사건이 일어 났다 말했고 나토 사무소도 2명이 사망했다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번에 사망한 2명을 포함하면 올해에만 아프카니스탄에서 9명의 미군들이 사망했다.

현재 아프카니스탄엔 8천 400명 이상의 미군들이 파병돼 있다.

미군과 나토군을 합치면 약 1만 3천 500여명의 군인들이 주둔중인데 트럼프 정부는 탈리반이 점령중인 영토를 수복하기 위해 4천명 이상의 미군들을 추가로 파병할지 말지 아직 결정하지 않은 상태다.

칸다하르市는 탈리반들이 영적인 고향으로 상당히 중요시 하는 지역이다.

2틀전에도 아프카니스탄 동부 아친지역에서 블랙호크 헬리콥타가 착륙도중 총격을 받아 여러명의 미군들이 부상당했는데 탈리반은 저 공격을 자기들이 했고 헬리콥타에 타고 있던 애들을 전부 살해 했다 주장했지만 2틀전 사건으로 사망한 애는 없다.

탈리반은 자기들의 전투성과를 과장하는게 흔하다.

올해 4월 미국은 아프카니스탄에 MOAB 초강력 재래식 폭탄을 투하한 적이 있는데 저 투하 이후 2명의 미국 특수부대원들이 ISIS에 의해 살해당했었다.